
Episode #8
'나쁜 경험'은 정말 나를 만들었을까? | 어쩌다 마주 앉아서 EP.08
<p>00:00 오프닝</p><p>00:20 가장 힘들었던 순간</p><p>04:10 면접에서 무너졌던 순간</p><p>08:24 그래도 다시 그때로 돌아갈래?</p><p>15:05 필요한 고통이라는 게 있을까</p><p>20:49 그때 듣고 싶었던 말</p><p>25:37 태국에서 만난 아주머니</p><p><br></p><p>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, 그 시절을 다시 견딜 수 있을까요?<br></p><p>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.</p><p>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 '나쁜 경험'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</p><p><br></p><p>20대 초반, 막막했던 밴드 시절을 보낸 형. 면접장에서 스스로를 속이다 무너졌던 동생.</p><p>같은 감정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겪어온 두 사람.</p><p>그 경험이 정말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지, 아니면 그냥 지나간 것뿐인지 되짚어봅니다.</p><p><br></p><p>'어쩌다 마주 앉아서'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.<br></p><p>#아프니까청춘이다 #성장 #경험 #팟캐스트 #30대 #서울 #위로 #어쩌다마주앉아서</p>

